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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최환희의 활동명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최환희는 2020년 가수 데뷔 때부터 사용하던 지플랫(Z.flat)이 아닌 벤 블리스(Ben Bliss)라는 이름을 내걸었다.
‘달리아’는 그가 활동명 변경 후 처음 선보인 앨범이다. ‘우리였던 이들에게 건네는 편지’라는 달리아의 꽃말을 담아낸 앨범으로 4곡 모두 최환희가 프로듀싱했다. 수록곡 중 ‘프릭’(FREAK)에는 가수 제이미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한편 최진실의 절친한 연예계 동료였던 홍진경은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최환희의 새 앨범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 게시물에 홍진경은 “(최)환희가 활동명을 변경했습니다. 벤 블리스로 선보이는 첫 앨범이니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앨범의 커버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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