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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버튼(ENTC)은 “최현상과 협업한 기부 챌린지 NFT를 오는 13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엔터버튼은 아티스트 PFP(프로필형 NFT)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사회 각계 각층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프로젝트 새 주자로 나서는 최현상은 참여 최근 MBN 트롯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트롯 다비드’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주가를 높였다.
최현상은 “음악으로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었다. NFT 기부 프로젝트 참여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싶다”고 전했다.
엔터버튼과 최현상이 협업해 탄생한 NFT는 공개 하루 뒤인 14일 낮 12시부터 일주일간 경매 형태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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