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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CJ ENM에 따르면 ‘2022 MAMA 어워즈’ 시상자 라인업에는 김연아, 황정민, 정우성, 박세리, 곽윤기, 안소희, 황민현, 임시완, 한선화, 서지혜, 김동욱, 박성훈, 여진구, 문가영, 김소현, 우도환, 강한나, 주종혁, 남윤수, 이재욱, 가비, 아이키, 김해준, 이은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는 음악 시상식 시상자로 나서는 게 이번이 처음이다. 김연아는 “코로나19라는 아픔을 겪은 전 세계 모두에게 음악을 통한 치유와 위로의 힘을 전하는 시상식을 응원하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시상식에는 국내 셀럽들뿐만 아니라 일본 배우 이마다 미오와 사카구치 켄타로도 시상자로 참여한다. tvN 드라마 ‘시그널’ 일본판 리메이크작에 출연한 바 있는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번이 2번째 참여다.
‘2022 MAMA 어워즈’는 오는 29~30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다. 박보검과 전소미가 각각 1일차와 2일차 호스트를 맡는다. 시상식은 음악채널 Mnet을 비롯해 Mnet K-POP, Mnet TV, M2, KCON 등 여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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