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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 화이브라더스에 새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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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0.04.09 10:11:46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이규한이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9일 “이규한이 안정적인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연기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연기 외에 새로운 도전에도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규한 역시 ”평소 존경하는 선배, 동료들이 소속돼 있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한 식구가 돼서 너무 영광“이라며 더 좋은 활동을 약속했다.

이규한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삼순의 남자친구 민현우 역할로 주목을 받았으며 ‘우아한 가(家)’ ‘왕이 된 남자’ ‘부잣집 아들’ ‘막돼먹은 영애씨’ ‘내성적인 보스’‘애인있어요’ ‘내 마음이 들리니’ ‘케세라세라’ 등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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