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대세들 한자리에…'위 아 더 힙합' 콘서트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9.09.09 14:28:40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힙합’의 대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래퍼들이 대거 참여하는 ‘위 아 더 힙힙 콘서트’가 오는 11월16일 오후 7시 서울 등촌동 KBS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명실상부 한국의 대표 래퍼인 딥플로우와 강렬한 래핑은 물론 예능감까지 두루 갖춘 만능래퍼 넉살, 개성 있는 랩 스타일과 플렉스로 주목을 받는 힙싸래퍼 수퍼비를 비롯해, Mnet ‘고등래퍼’ 출신으로 10대 힙합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대세 래퍼 빈첸과 로한. 비주얼, 랩 실력은 물론 댄스까지 가능한 훈남래퍼 빅원, 마니아 층의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는 실력파 래퍼 우탄, 그리고 최근 힙합신에서 주목하는 핫한 래퍼들인 오디와 큐엠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리미티드 이벤트로 관람자 전원에게 출연 아티스트들의 사인 포스터를 증정한다. 선착순 예매자 할인과 공연 굿즈 추첨 이벤트까지 공연과 더불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위 아 더 힙합 콘서트’는 오는 9일 오후 4시에 옥션티켓에서 단독 오픈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