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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을 맡은 임수미 작가는 15일 제작진을 통해 “이번에도 역시 식사 고유의 색깔인 ‘1인 가구’와 ‘먹방’ 코드가 녹아 들어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제목에 ‘비긴즈’가 붙는 것처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식샤님으로서의 시작을 확인 할 수 있다”며 “더불어 대학 입학과 함께 독립생활을 시작한 구대영(윤두준 분)의 좌충우돌 1인 가구의 모습과 서른넷이 된 그의 현재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식샤3’는 스무 살 구대영의 2004년과 서른넷 구대영의 2018년을 오가는 스토리를 담는다.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백진희 분)와 재회가 함께 그려진다. 오는 7월 16일(월)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