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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황제' 펠레 행사 참석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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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팀 기자I 2018.01.20 11:20:13
[이데일리 스타in 스포츠팀] ‘축구 황제’ 펠레(77)가 탈진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펠레 측이 즉각 이를 부인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BBC 등은 펠레가 지난 18일 오전 탈진으로 쓰러져 입원했다고 전했다. 펠레는 오는 22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으로 가기로 돼 있었는데, 건강 악화로 일정을 취소했다는 게 보도의 요지다. 영국 축구기자협회(FWA)는 “펠레는 브라질 병원에서 여러 검사를 받았다”며 “극심한 탈진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펠레 측은 이를 부인했다. 펠레 대변인인 페피토 포르노스는 “그는 브라질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병원에 있지 않다”며 입원 사실을 부인했다.

펠레는 최근 신장과 전립선 등의 문제로 병원에 여러 차례 입원한 바 있다. 척추 수술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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