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7회에서는 ‘어바웃 타임’이 방송된다. 이중 엄 부녀는 아빠 태웅의 유년시절이 깃들어 있는 충북 제천을 찾아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발자취를 찾아보는 타임머신 여행을 떠난다.
이날 엄태웅은 딸 지온과 함께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과거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교직에서 밴드부를 지도하셨던 사실을 알게 된 것. 또한, 오토바이를 타고 청바지를 즐겨 입던 멋쟁이 아버지의 젊은 시절 사진이 최초로 공개된다.
사진 속 엄태웅의 아버지는 카리스마 넘치는 인상에 입꼬리는 엄태웅을 쏙 빼닮은 비주얼로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에 손녀 지온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아버지 엄태웅을 꼭 안아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87회는 오는 1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모델 이유이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해피투게더3'심영순 "내 육개장 레시피, 박정희 대통령도 극찬"
☞ 모델 이유이, 비키니 화보 공개 '명품 몸매'
☞ [포토] 모델 이유이, '래쉬가드 완벽 소화'
☞ [포토] 모델 이유이, 독특한 수영복 '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