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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은 13일 목동 넥센전서 3회말 강병식의 홈런성 타구를 잡아내는 과정에서 왼 어깨를 펜스에 부딪히며 부상을 당했다. X레이 촬영에선 이렇다 할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팀 지정병원인 김진섭 정형외과에서 MRI 정밀 검사 결과 염증이 발견됐다.
한편 LG 마무리 김광수도 이날 엔트리서 빠졌다. 김광수는 1승6세이브를 올렸지만 평균 자책점이 4.11이나 될 만큼 마무리로서는 믿음을 주지 못했다.
이진영과 김광수를 대신해 우완 박동욱과 외야수 양영동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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