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음악프로그램 1위 기념`으로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 떡을 돌려 화제가 됐던 가수 아이유가 이번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영웅호걸`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7일 SBS 측에 따르면 아이유는 고정출연 중인 `영웅호걸`의 스태프들을 위해 자신이 모델로 있는 스포츠 의류브랜드의 패딩 100벌을 깜짝 선물했다.
추운 겨울 야외 촬영이 많아 고생하고 있는 스태프들을 위해 아이유가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
제작진은 아이유의 깜짝 선물에 기뻐하며 "많은 스케줄로 지칠 텐데도 늘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에 와 모든 스태프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가 마음 씀씀이까지 예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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