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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김지운 감독 단편 '선물'로 3년만에 컴백...정우성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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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09.02.02 12:19:19
▲ 김아중과 정우성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김아중이 '미녀는 괴로워' 이후 3년만에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

김아중은 W프로젝트로 이름 붙은 김지운 감독의 단편영화 '선물'에서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 정우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선물'은 비밀 첩보요원간의 빗나간 사랑을 다룰 첩보 멜로물. 김아중은 여자주인공 나연으로 분해 남자주인공 민우로 분한 정우성과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

김아중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 약 일주일 정도 서울 강남 등지에서 촬영을 할 계획이다"며 "비록 10분 분량의 단편영화지만 조직 내 배신자로 설정된 김아중의 연기 변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아중은 지난 1월 초 케이블 채널 ETN 광고 촬영차 스위스를 방문한 뒤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스위스 MMI 호텔 비즈니스 스쿨'에 참여, 글로벌 서비스 마인드와 함께 소믈리에 과정 및 영어 연수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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