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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내에게 밥 차려 달라고 하지 않는다”, “집안일은 돕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것”이라고 전한 김강우의 사랑꾼 면모가 화제를 모았다. 굿데이터 기준 김강우는 방송 첫 주 만에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인물 5위에 오르기도 했다.
김강우의 활약은 이번 주에도 계속됐다. 이날 김강우는 결혼 15주년을 맞이해 아내에게 손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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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는 23년 동안 아내에게 쓴 손편지만 무려 100통 이상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김강우는 요리 중 주방에서 아내가 숨겨 둔 손편지를 발견하고는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김강우는 아내와의 운명 같은 첫만남, 프러포즈 순간 등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강우는 두 아들에게도 순정 조기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두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레시피 노트를 공개했다. 김강우는 “아빠가 요리하면 집안 분위기가 좋아진다”라며 “아들들에게 아빠가 요리할 때 와서 보고 배우라고 한다. 나중에 아내가 생겨 결혼할 때 직접 해주라고”라고 말했다.
김강우의 레시피 노트에는 볶음밥, 들기름막국수, 제육볶음 세 가지 메뉴의 레시피가 있었다. 세 메뉴 모두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로 꿀맛을 자랑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남자들의 소울푸드 제육볶음이었다. 양념에 재울 필요 없는 제육볶음 레시피인 것. 이를 위해 김강우는 감자전분을 사용하는 자신만의 꿀팁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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