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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지금의 이준석 의원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가 걸어온 길을 고스란히 담아내 앞으로의 행보를 예고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이준석이 당 대표직에서 축출된 이후 총선까지 1년 간의 이야기를 통해 정치인을 넘어 인간 이준석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정계를 입문했을 당시 영상과 함께 현재의 이준석 의원의 솔직한 인터뷰를 볼 수 있다. 정치를 시작했던 순간 다짐했던 말들을 순탄히 이뤄낼 수 없었던 일련의 사건들이 그를 압박하지만 물러서지 않고 당당하게 서울 상계동에 위치한 갈빗집에서 대한민국 정치권 초유의 탈당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영화는 당시의 현장 분위기까지 현실적으로 담아냈다. 기자회견 장소로 숯불 갈빗집을 고른 이유부터 국민의 힘 탈당 이후에 포부와 마음가짐 등 다양한 그의 심정을 시작으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그의 여정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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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지난 2일 ‘준스톤 이어원’의 펀딩이 텀블벅에서 오픈돼 귀추가 주목된다. 펀딩 기간은 2월 2일부터 23일까지이며 펀딩 금액은 1000원부터 선물 없이 후원이 가능, 3만원 이상 후원자들을 대상으로는 특별한 시사회를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대선 출마 가능 나이인 만 40세가 된 이준석 의원은 지난 2일 서울 홍대 앞 거리에서 “이제 낡은 정치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며 사실상 대선 출마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준스톤 이어원’은 오는 3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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