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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째를 맞이한 이번 ‘2022 드림프로그램’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해외 청소년을 초청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국내 거주 중인 해외 국적 유학생으로 대상을 변경했다. 70명씩 2회차(총 37개국 142명)로 나눠 개최하는 등 방역지침 준수 및 안전한 행사로 운영됐다. 동계스포츠체험, K-POP 커버댄스, 보컬, 태권도,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하는 드림프로그램은 동계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한 평창의 약속으로 2004년부터 시작되어 누적 95개국 2398명이 참가했다. 이 중에 1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 선수로 참가했다.
유승민 기념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개최했다”며 “내년부터는 다시 해외 청소년들을 초청하고 동계스포츠 훈련프로그램을 강화하여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선수들이 육성되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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