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신지후, 홍창우 프로젝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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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12.09 10:00:30
‘첫눈’ 커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포스트맨의 신지후가 홍창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13일 신지후가 가창을 맡은 홍창우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싱글 ‘첫눈’이 공개된다.

홍창우 프로젝트는 가수 겸 프로듀서 홍창우가 스페셜 보컬로 나서는 여러 가수들과 협업해 다양한 테마의 발라드곡을 완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는 그동안 그룹 A.C.E, 2AM 이창민, 투빅, 동주, 김현성 등이 스페셜 보컬로 나섰다.

신지후가 참여한 ‘첫눈’은 첫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이별과 그리움을 담아낸 발라드곡이다. 웅장한 스트링과 기타와 피아노 선율이 신지후의 애절한 목소리와 어우러졌다.

신지후는 가온차트 월간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신촌을 못가’를 비롯해 ‘고무신 거꾸로 신지마’ ‘몇 번을 놓아도’, ‘눈물이 나’, ‘월급 받던 날’ 등으로 음악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정규 1집 ‘우리家가’의 타이틀곡 ‘만개’를 프로듀싱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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