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커톤(Hackathon)은 한정된 시간 내에 팀을 구성해 사업 모델을 완성해내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달미와 원인재는 스타트업 트렌드를 읽어내는 미션을 통해 팀을 꾸릴 자격이 있는 CEO로 뽑혔고, 남도산(남주혁)은 서달미에게 “삼산텍의 CEO가 돼줄래?”라고 손을 내밀어 한 팀을 이뤘다.
과거 CEO로서 회사를 이끌며 실력을 쌓아온 원인재와 비교했을 때 서달미는 내세울만한 학벌도, 재력도, 인맥도 없는 상황. 개발자인 남도산과 이철산(유수빈 분), 김용산(김도완 분) 역시 뛰어난 기술만 가졌을 뿐 사업수완은 제로에 가까운 인물들이다. 이에 삼산텍이 이 첩첩산중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서달미가 정사하(스테파니 리) 앞에서 돌연 무릎을 꿇은 장면이 담겨 심상치 않은 사건 발생을 예상케 한다. 무대 위 프레젠테이션에 열중한 서달미와 원인재의 모습과 무대 아래에서 초조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남도산의 모습과 눈길을 끈다.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이 팀을 이뤄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일 해커톤 대회에서 서달미, 남도산, 원인재는 어떤 아이템을 들고 나왔을지, 누가 우위를 선점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밤 9시 방송.

![“141만원이 400만원 된다고?”…SK하이닉스, 지금이 기회?[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002289t.jpg)

![[그해오늘] 18년 도주 성폭행범…수배 전단 기억한 시민에 잡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002290t.jpg)
![“내 아들 대신 네 딸에게”…수상한 증여의 반전[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00228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