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진구와 공승연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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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와 공승연은 오는 13일 제천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올해 영화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 비대면 속에서 더 많은 관객과 대면할 수 있는 가장 새로운 방식을 고민해왔다. 개막식 역시 철저한 방역을 기반으로 한 ‘선포식’의 형태로 진행되지만 온라인에 최적화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개막식 등의 이벤트와 음악 프로그램은 네이버 브이라이브(VLIVE)에서, 개막작 등 상영작은 공식 온라인 상영관인 웨이브(wav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영화제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