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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파문' 슈, 남편 임효성과 별거설…양측 모두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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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8.12.31 13:21:13
(사진=슈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SES 출신 슈와 농구선수 출신 사업가 임효성이 별거설에 휘말렸다.

31일 스포츠경향은 슈 측근의 말을 인용해 부부가 오래전부터 이미 별거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슈는 현재 경기도 용인 자택에서 외출을 자제한 채 남편 임효성과 따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해당 매체는 두 사람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올해 5월 사이 마카오 등 국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로 상습 도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슈는 지난 28일 국외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기소 처분을, 사기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부부의 불화설은 슈의 ‘도박 파문’ 이후에 한 차례 불거진 바있다. 그러나 남편 임효성은 당시 보도에 대해 “임효성은 한순간에 도박 빚으로 이미지가 추락한 슈에 대해 ”좋은 엄마, 좋은 아내“라고 감쌌다.

또한 도박 논란으로 인해 이혼설·불화설까지 불거지자 임효성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돈보다는 사람이 먼저다. 저는 남편으로서 최선을 다해 가정을 올바른 길로 이끌 것을 다짐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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