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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로서는 어린 나이임에도 전통 트로트를 맛깔나게 소화해온 진해성은 1960년대 추억의 곡들로 가을밤을 수놓는 추억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진해성은 ‘인생술집’,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특히 최근 tvN ‘인생술집’의 칵테일바 진사장과 원음방송에서 추석특집 생방송 라디오 DJ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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