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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데헤아에 또 러브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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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찬 기자I 2017.11.21 10:18:50
다비드 데 헤아(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여전히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올 시즌에도 데 헤아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20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2015년 여름 이적 시장에 이어 또 한 번 데 헤아 영입을 시도한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꾸준히 데 헤아를 원했다. 2015년에는 영입 직전까지 갔으나 이적 허용시간 직전에 제대로 팩스가 전송되지 않아 이적이 불발됐다. 데 헤아는 맨유에 남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해에도 데 헤아 영입 작업을 시도했으나 지네딘 지단 감독의 반대로 무산됐다.

데 헤아의 이적료는 7000만 유로(약 907억원)로 언급되고 있다. 이는 역대 골키퍼 최고 이적료다. 다만 이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제 모리뉴 감독의 반대가 있어 데 헤아의 레알 마드리드행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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