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는 꾸준히 데 헤아를 원했다. 2015년에는 영입 직전까지 갔으나 이적 허용시간 직전에 제대로 팩스가 전송되지 않아 이적이 불발됐다. 데 헤아는 맨유에 남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해에도 데 헤아 영입 작업을 시도했으나 지네딘 지단 감독의 반대로 무산됐다.
데 헤아의 이적료는 7000만 유로(약 907억원)로 언급되고 있다. 이는 역대 골키퍼 최고 이적료다. 다만 이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제 모리뉴 감독의 반대가 있어 데 헤아의 레알 마드리드행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