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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박보영, 함께 벚꽃놀이 즐기고 싶은 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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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7.04.07 08:59:13
공유, 박보영.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공유와 박보영이 함께 벚꽃놀이하고 싶은 스타로 선정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3월 8일부터 16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358명(남 161명, 여 197명)을 대상으로 ‘봄 꽃놀이’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꽃놀이를 즐기고 싶은 사람으로 남자 연예인은 공유(29%)가, 여자 연예인은 박보영(22%)이 각각 1위로 꼽혔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 응답자들은 공유에 이어 이제훈(25%), 이동욱(23%), 박형식(9%), 지수(7%), 지성(4%), 윤균상(2%), 2PM 준호(1%) 등을 꼽았다.

남성 응답자들은 함께 꽃놀이를 가고 싶은 연예인으로 박보영에 이어 유인나(24%), 수지(16%), EXID 하니(10%), 트와이스 사나(9%), 신민아(4%), 백진희(3%) 등을 꼽았다. 기타(8%) 의견으로는 IOI 정채연, EXID 솔지, 레인보우 지숙도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도깨비 커플로 인기를 끈 이동욱, 유인나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높은 지지율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꽃놀이 장소에서 듣고 싶은 노래 1위는 벚꽃좀비라 불리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41%)’이 차지했다. 이어 로꼬&유주의 ‘우연히 봄’이 21%, 솔로들의 마음을 대변해 인기를 끈 아이유&HIGH4의 ‘봄 사랑 벚꽃말고’가 20%, 10cm의 ‘봄이 좋냐’가 8%로 뒤를 이었다.

가장 가고 싶은 꽃놀이 장소는 진해 군항제가 45%로 1위를 차지했다. 여의도 윤중로는 19%, 경주 보문단지가 17%, 잠실 석촌호수 11%, 교외 인근 등 기타가 8% 로 뒤를 이었다. 기타 지역으로는 아차산 워커힐 호텔, 일본 등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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