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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석천은 지난 25일 tbsFM 라디오 ‘지상렬의 브라보, 브라보’에 게스트로 출연해 “홍석천의 가게가 연예인 커플의 데이트 장소가 맞느냐”는 질문에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최근 4주년이었는데, 단둘이 (가게에 와서 시간을) 보냈다”고 답했다.
이어 홍석천은 “에릭 베넷을 비롯해 외국 연예인도 가끔 가게에 온다. (에릭 베넷은) 저와 친구가 됐다”고 밝혔다.
이에 지상렬은 “그런데 외국 연예인들이 오면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 예전에 나이트가 유행할 때, (외국 가수) 어셔와 같이 갔다. 그때 어떤 분이 어셔를 보더니 ‘이 용병은 누구냐’고 하면서 못 알아보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연예계 공식 커플로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