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파72·720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이날 2라운드는 폭우 때문에 2시간 넘게 지연된 끝에 경기를 다 끝내지 못했다. 하지만 김민휘는 중간합계 4언더파 124타로 공동 29위에 랭크돼 컷 통과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김민휘는 지난 시즌 PGA 투어의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파이널스를 거쳐 이번 시즌 2016-2017 시즌 출전권을 받았다.
노승열(25·나이키골프)도 선전했다. 노승열은 8번홀까지밖에 돌지 못했지만 버디 3개를 잡아 중간합계 8언더파로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따.
2라운드에서 10개홀을 돈 스콧 피어스(미국)이 중간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라운드 잔여경기는 한국시간 15일 오후 11시 45분 재개된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