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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송윤아 성지루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 출연 중이다. 세 사람은 지난달 22일 병원에서 녹화하다 친분 인증샷을 찍었다.
송윤아와 성지루는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정재영은 SNS를 하지 않아 어색한 표정을 지었다. 세 번째 촬영에 가서야 겨우 엄지손가락을 들었다.
한 관계자는 “강한 인상을 보여온 정재영인데 의외로 쑥스러워하더라”며 “촬영 도중 순수한 면을 보일 때마다 제작진이 깜짝 놀라곤 한다”고 말했다.
‘어셈블리’는 1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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