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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코빅' 전격 합류…"실력파 개그맨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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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4.06.29 16: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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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미디빅리그’ 무대에 선 개그맨 윤형빈(사진=tvN).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국민 개그 캐릭터 ‘왕비호’에서 국민 파이터로 변신했던 개그맨 윤형빈이 다시 공개코미디 무대에 선다.

윤형빈은 29일 오후 방송될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녹슬지 않은 개그 감각을 선보인다. ‘코빅’의 캐릭터쇼 ‘코빅열차’에서 다시 공개코미디로 돌아온 소감을 밝히고 정만호와 미키광수, 문규박의 코너 ‘생계형 건달’에 출연해 폭소 만발 기싸움을 펼칠 예정. 최근 진행된 ‘코빅’ 녹화에서는 윤형빈의 깜짝 등장에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코미디빅리그’를 담당하는 CJ E&M의 김석현 PD는 “실력 있는 개그맨들이 코빅 무대로 모여 들면서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최근 합류한 황현희와 윤형빈이 빠르게 자리잡으면서 더욱 탄탄한 개그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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