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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어' 그렉 노먼, 내년 1월 PGA 투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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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오 기자I 2013.12.13 10:25:28
그렉 노먼(사진=그렉 노먼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백상어’ 그렉 노먼(58·호주)이 내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휴매너 챌린지에 출전한다.

미국 스포츠채널 ESPN은 노먼이 내년 1월 16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휴매너 챌린지에 출전한다고 13일 전했다.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해 PGA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한 노먼은 2012년 2개 대회에 나선 뒤 올해는 한 번도 대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노먼은 전 세계 투어에서 70승을 거뒀고,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호주의 골프 스타다.

한편, 내년 휴매너 챌린지에는 키건 브래들리, 잭 존슨, 리키 파울러 등도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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