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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조심하세요.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 잃어버린지 10분 안에 벌어진 상황입니다”고 알렸다.
전혜빈이 카드를 도난 당한 곳은 발리 우붓. 최근 우붓 지역에서 소매치기를 당한 피해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휴대전화와 신용카드가 집중 타깃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리에 거주 중인 애프터스쿨 가희도 “관광객은 소매치기 표적이 되기 쉬워 소지품은 몸에 꼭 지니고 다녀 분실 사고를 예방하라”고 조언했다.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2022년 9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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