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출신 공지호, 제작사 마이네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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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09.09 09:33:50

배우 매니지먼트 영역 확장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오마이걸 출신 배우 공지호가 마이네스트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공지호(사진=마이네스트컴퍼니)
마이네스트컴퍼니는 9일 공식입장을 통해 공지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2015년 걸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공지호는 2022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지호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보물섬’에서 천재 해커 명태금 역을 맡아 첫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공지호(사진=마이네스트컴퍼니)
공지호의 새로운 둥지 마이네스트컴퍼니는 다수의 화제작을 선보였던 프로듀서가 설립한 드라마 전문 제작사다. 이번 전속 계약은 마이네스트컴퍼니가 제작을 넘어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첫 걸음이다.

소속사 측은 “공지호 배우의 다채로운 재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자사가 보유한 제작 인프라와 기획 역량을 기반으로 그의 연기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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