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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다양한 이벤트로 23일 홈 개막전 팬맞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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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2.10.22 14:53:48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남자프로배구 OK금융그룹이 2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펼쳐질 한국전력과 도드람 2022~23 V리그 남자부 홈 개막전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마련한다.

OK금융그룹은 이날 홈 개막전을 위해 경기장 밖에 길이 10m 초대형 읏맨 애드벌룬을 인근 상공에 띄운다. 읏맨 애드벌룬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관중 중 추첨을 통해 음료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더불어 관중 출입구 앞에도 대형 읏맨을 설치해 포토존을 운영한다.

2022~23시즌 OK금융그룹 배구단 첫 홈 경기를 찾은 관중에게 선착순으로 플레이어 포토카드도 선물로 제공한다. 시즌 첫 번째 포토카드 주인공을 레오다. OK금융그룹 배구단은 홈 경기마다 새로운 선수를 접할 수 있는 포토카드를 선보인다.

지난 시즌에도 진행한 홈 경기 출석체크 이벤트는 올 시즌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2022~23시즌 멤버십에 가입한 팬들에게는 물품 및 코트 보관서비스,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경기 시작에 앞서 특별한 행사도 있을 예정이다. 처음 시도하는 에스코트 키즈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팬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2014~15, 2015~16 두 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안겨준 외국인 선수 로베르틀랜디 시몬의 등번호 13번의 영구결번 해제식이 진행된다.

경기 전 시구는 2020 도쿄올림픽 한국 럭비의 영웅이자 OK금융그룹 읏맨 럭비단 코치 안드레 진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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