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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한매연·음레협, 소규모 공연장 지원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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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4.13 09:50:3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대한가수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한매연),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 등 대중음악 관련 단체들이 문화체육관광부, 아리랑TV와 함께 소규모 대중음악공연장과 대중 가수들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타격을 입은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한 지원사업이다.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소규모 공연장에서 대중 가수 1300여팀이 참여하는 공연을 연이어 개최하고 일부 공연을 아리랑TV 프로그램 ‘라이브 온’(Live On) 시즌2를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지원 사업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5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아리랑TV 및 해당 3개 단체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부적인 공연 장소와 일정 등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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