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지는 “노래를 들을 때나 연습할 때나 항상 틀어놓고 일상을 같이 보내던 소중한 스피커”라며 “좋은 일에 저희 미스트와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성민지는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매력적인 신인이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1에서 100인 예선전 탈락의 아픔을 겪었지만 시즌2에서는 본선 3차전까지 진출했다. 시즌1 출연 당시 ‘파워풀한 트롯 신동’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15세 때인 2017년 ‘돌아와’ ‘짝짜쿵’을 타이틀곡으로 하는 앨범을 발매하고 일찌감치 트롯 가수를 시작한 실력파이기도 하다. ‘미스트롯2’에서 준결승 진출이 유력해 보였지만 홍지윤에 밀리고 추가합격에도 실패해 도전을 마감했다. 이후 특유의 밝은 매력을 앞세워 김다나, 김명선과 ‘미스티’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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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사업을 통한 수익금은 대한적십자사에 ‘Thank유 1004장학금’과 ‘Thank유 빨간상자’로 전액 기부 된다. ‘Thank유 1004장학금’은 재능이 있어도 꿈에 도전하기 힘든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원된다. ‘Thank유 빨간상자’는 7개 유업체가 참여하는 ‘착한유제품 소비기획전’으로 국내 유제품 구매시 금액만큼 전액 적립해 건강식을 챙기기 힘든 독거노인, 조손가정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과 현장에서 코로나19와 싸우며 고군분투하는 숨은 영웅인 의료진, 봉사원들에게 유제품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Thank유 캠페인’은 한국유가공협회가 농림축산식품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와 우리 이웃을 돕기 위해 준비한 건강한 소비 및 지원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유가공협회,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며 이데일리, 한국유가공협회, 대한적십자사 공동주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Thank 유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