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특집 '불후의 명곡', 방송시간 앞당긴다

윤기백 기자I 2021.02.13 10:33:52

오후 6시 5분 → 오후 4시 45분

‘불후의 명곡’에 출연 예정인 박혜미(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불후의 명곡’이 방송 시간을 앞당긴다.

KBS에 따르면, 오늘(13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오후 4시 45분으로 당겨서 방송을 시작한다. 원래 방송 시간은 오후 6시 5분이다.

오늘 방송되는 설 특집 ‘가족 가왕전’에는 배우 박혜미, 장광, 뮤지컬 배우 최정원, 가수 류지광, 나태주, 코미디언 김원효·심진화와 그의 가족들이 출연한다.

박혜미와 그의 아들인 뮤지컬 배우 황성재는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뮤지컬 배우 모녀인 최정원과 유하는 휘트니 휴스턴의 ‘아이 워너 댄스 위드 썸바디’를, 장광과 코미디언 미자 부녀는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를 선곡해 무대를 장식한다.

류지광과 아버지 류순봉은 오기택의 ‘아빠의 청춘’을 통해 이 시대 모든 아버지에게 응원을 보낼 예정이며, 나태주와 그의 고모 6명은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김원효·심진화 부부와 양가 어머님들은 박구윤의 ‘뿐이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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