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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17회는 전국 기준 7.6%, 11.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6회가 기록한 8.2%, 10.6% 시청률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올해 방송 분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선 태국에 방문한 헨리의 일상과 서핑수업부터 만화방 먹방, 지옥의 운동까지 다양한 활동을 한 성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헨리는 ‘3얼’이 아닌 한류스타로, 성훈은 한류스타가 아닌 ‘몸개그왕’으로 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은 3.6%, 4.9%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