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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남궁민 "43세 안에 꼭 결혼, 이상형은 털털+평범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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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6.01.31 09:30:18
남궁민 이상형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배우 남궁민이 결혼 계획과 이상형을 밝혔다.

남궁민은 31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임지호, 김수로와 ‘삼겹살 한끼’를 즐겼다. 남궁민은 결혼 계획에 대해 “아직 없다. 열심히 일하다가 43세 안에는 갈거다. 얼마 남지 않았다. 그 안에는 꼭 가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남궁민은 “저도 벌써 내년에는 마흔이다”며 “이상형은 좀 털털하고 순박하고 특별하지 않고 평범한 사람이 좋다. 구속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남궁민은 현재 SBS 수목 미니시리즈 ‘리멤버’에 출연해 악인 중에 악인을 연기하며 시청자의 몰입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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