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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윤상현, 현장 B컷 대방출..'하형사 매력에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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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4.06.04 11:27:45
갑동이 윤상현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윤상현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에서 열연 중인 윤상현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호연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무염(윤상현 분)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는 지울(김지원 분)의 모습을 못마땅하게 지켜보던 기리(민성욱 분)와, 그런 그를 향해 “우리 하형사님이 중독성이 좀 있거든요, 한번 맛보면 끊기 어렵습니다”라고 말하는 형년(조지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러한 그의 매력은 극중에서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끊임없이 발산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아비오~’를 외치며 이소룡 흉내를 내고 있는가 하면 놀이동산 회전 목마에 올라 긴장한 듯한 모습과 아이처럼 신난 천진난만함까지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진지한 얼굴로 헤어스타일을 정리하고, 카메라를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한 시도 쉬지 않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드라마 속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는 평소 윤상현의 넘치는 끼와 에너지, 유쾌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대목. 빡빡한 스케줄과 빨리 찾아온 더위, 긴 대사량, 많은 감정 씬에도 불구하고 윤상현은 항상 해피 메이커로 함께 하는 사람들을 중독 시킨다고. 윤상현은 극중에서는 전작들과 달라진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진지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호평을, 실제 생활에서는 꾸밈없는 진솔하고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갑동이’ 14회에서는 하무염이 그토록 믿고 따르던 형이자 선배인 차도혁(정인기 분)이 갑동이라는 사실을 알고 극심한 배신감에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져 하형사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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