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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광규, 이태리서 콩글리쉬 연발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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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I 2014.01.11 11:51:34
△ 배우 김광규가 이탈리아에서 영어를 잘 구사하지 못해 난처해했다.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배우 김광규가 낯선 땅에 적응하지 못하며 웃음을 안겼다.

김광규는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특유의 ‘콩글리쉬’를 연발했다. 방송에서 그는 서투른 영어실력으로 우여곡절 끝에 호텔을 잡았다. 길을 헤맬 것을 대비해 새벽 6시부터 길을 나서며 부지런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예상대로 김광규에게 해외 여행은 쉽지 않은 것이었다. 카페에 들른 그는 종업원으로부터 종이를 받았지만 영수증인 줄 알고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후 자신이 버린 게 영수증이 아닌 커피 주문표라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당황해 하며 종업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김광규는 다행히 주문한 아메리카노를 받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날 김광규는 목적지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한 외국인과 인사를 나눴지만 여전히 콩글리쉬를 내뱉어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김광규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그려진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8.5%(AGB 닐슨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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