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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공유와 노유민이 문희준과 지성의 군대 후배가 됐다.
국방홍보원은 28일 일병 공유를 비롯해 NRG 멤버였던 노유민 일병과 젝스키스 및 제이워크 멤버였던 김재덕 이병, KBS 2TV '개그콘서트'와 '폭소클럽' 등에 출연한 개그맨출신 홍순목 이병이 홍보지원대원으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 복무 부대에서 9월 초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로 소속이 변경돼 국군방송을 주무대로 다양한 군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그동안 문희준과 지성 및 홍경민, 김범수, 윤계상 등이 소위 연예병사로 불리는 국방부 홍보지원대 소속 사병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
현재 홍보지원대에는 탤런트 서재경과 여현수 및 량현량하 형제가 복무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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