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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는 이은지를 대신해 엄지인 KBS 아나운서가 맡았다. 엄 아나운서는 “컨디션 이슈로 자리를 비웠다”며 “(이은지가) 식은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니 걱정이 된다”고 전했다.
이은지는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ENA·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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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SNS 통해 불참 소식 알려
엄지인 아나운서가 대신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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