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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주앙 빅토르에 대해 “빠른 속도와 브라질 특유의 유연성을 활용한 드리블 능력이 뛰어나고, 양 측면 공격수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며 “기존 공격자원인 주민규, 에르난데스 등과의 조화를 통해 공격력 강화에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주앙 빅토르는 “투지와 의지는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이라며 “경기장에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J리그2 도쿠시마서 전반기 8경기 3골
대전 "드리블 능력과 양 측면서 모두 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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