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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찬혁의 컴백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글리치 효과를 활용한 녹색의 노이즈한 TV 화면과 의미심장한 사운드가 긴장감을 자아내는 영상이다.
이찬혁이 솔로 정규 앨범을 내는 것은 2022년 1집 ‘에러’(ERROR) 발매 이후 약 3년 만이다. YG는 “이찬혁의 독보적인 프로듀싱은 물론 섬세한 스토리텔링과 틀을 깨는 시도가 담긴 음악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 견고해진 그의 앨범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악뮤는 오는 8월 8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총 9회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스탠딩 콘서트 ‘악동들’을 개최한다. YG는 “매주 다른 세트리스트로 꾸며지는 스탠딩 공연”이라며 “악뮤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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