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대조영’ 등을 연출하며 믿고 보는 재미를 인정받은 윤성식 감독이 드라마 ‘왕의 얼굴’, ‘발칙하게 고고’를 집필한 윤수정 작가와 의기투합하고, ‘신선한 연기파 조합’ 육성재(윤갑/강철이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이 호흡을 맞춘다.
김영광은 인간 ‘윤갑’의 몸에 빙의하기 전 ‘이무기 강철이’의 본체로 특별출연한다. ‘강철이’는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로 인간들을 뼛속 깊이 미워하는 악신이다. ‘영매’ 여리(김지연 분)의 신기를 빌어 승천하기 위해 그의 꽁무니를 쫓아다니다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의해 여리의 첫사랑인 검서관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갇히고 만다.
|
극 중 평범한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악신인 ‘강철이’는 인간 윤갑의 몸에 빙의 하기 전까지, 여리와 지독한 악연의 관계성을 쌓게 된다. 이에 강철이 본체로서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 될 김영광의 활약에 관심이 수직 상승한다.
이에 ‘귀궁’ 제작진은 “먼저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힘을 보태 준 김영광 배우에게 감사를 전한다. 김영광 배우가 깊은 눈빛과 강렬한 아우라, 그리고 특유의 신비로운 비주얼을 뽐내며 악신 이무기 강철이의 포문을 열어줄 예정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귀궁’은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