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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헌은 “베러들 보고 싶었다”라고 인사하며 군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인사를 건넸다. 이어 베리베리를 이끄는 리더답게 군대에서도 분대장을 맡았다고 털어놨으며, 다양한 수상 이력들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후임과의 특별한 인연부터 군대에서 즐겨 본 방송 프로그램까지 지난 1년 6개월 동안 보냈던 소소한 일상들을 털어놓으며 팬들과 뜨겁게 교감했다. 또한 팬들에게 미리 전달받은 질문들을 나누며 답하는 시간도 보내 뜻깊은 라이브 방송이 됐다.
이에 멤버들은 “형의 빈자리를 보면서 리더라는 존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다시 들더라”, “팬미팅에 맞춰서 휴가를 나와준 모습에 정말 감동했다” 등 그동안 담아두었던 동헌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털어놓는 등 돈독한 팀워크를 보여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베리베리는 “2025년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 베러들과 다같이 소소하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다”라는 바람을 남기며 뜨거운 팬사랑을 예고했다.
또한 멤버 용승은 현재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에서 공개 중인 작품 ‘한 번 맛보실래요?’에서 김선우 역으로 출연하며 ‘캠퍼스 매력남’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프로 짝사랑러 박재헌(이동욱 분)에게 배틀 연애를 제안하면서 치열한 밀당과 심리전을 보여주고 있어 향후 연기 활약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베리베리는 지난해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미주 등 10개 도시 공연을 성료하며 실력파 글로벌돌의 매력을 입증했으며, 발표하는 앨범마다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