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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리버스' 조욱형 CP "공개 연기 후 크리에이터들과 원만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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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2.12.27 12:02:10
조욱형 CP가 27일 오전 서울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카카오페이지 ‘소녀 리버스’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소녀 리버스’ CP가 공개일 연기의 원인이 됐던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의를 원만히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카카오TV ‘소녀 리버스’ 제작발표회에서는 바다, 붐, 아이키, 펭수, 조욱형 CP, 박진경 CP, 손수정 PD, 조주연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1월 2일 카카오페이지 공개를 앞둔 ‘소녀 리버스’는 새로운 세계에서 데뷔를 꿈꾸는 현직 걸그룹 멤버 30인이 이름도 정체도 숨긴 채 버추얼 걸그룹 5인조로 데뷔하기 위해 경쟁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최근 온라인 콘텐츠로 급부상 중인 버추얼 크리에이터와 서바이벌 형식을 결합한 파격적인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소녀 리버스’는 일부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의를 완료하지 못해 한 차례 공개일을 연기한 바 있다.

조욱형 CP는 “(공개일) 지연 부분에 대해선 모든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다”며 “기다려주시는 동안 약간의 난항이 있던 부분들을 캐릭터를 제작하시는 분들과 해결하는 과정에 있었다”고 당시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그 과정이 원만하게 클리어돼 조금은 늦었지만 론칭할 수 있었다”며 “그 과정에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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