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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5일 첫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맛’)은 결혼 5개월 차로 접어든 두 사람의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진화는 아내 함소원을 위해 중국요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불맛을 제대로 살려 아내를 위한 보양식 진수성찬을 준비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재력은 물론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진화는 광둥요리로 중화 요리 쉐프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내는 ‘요섹남’이었다고.
보양식이 무서운 연상 아내 함소원의 속내도 밝혀져 현장을 뒤집어지게 만든다고. 제작진은 “함소원은 에너지 넘치는 남편 힘 빼기 작전을 펼쳐야만 하는 남다른 고충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럽 부부들이 식탁에서 찾아낸 ‘부부의 맛’을 콘셉트로 구성된다. 6월 5일(화) 오후 10시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