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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방출된 한화 김원석, 논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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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팀 기자I 2017.11.21 10:13:45
사진=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포츠팀] SNS를 통해 팬과 구단 감독 등에게 막말을 해 방출된 한화 이글스 김원석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하루가 지난 후에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원석의 이름이 올라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자신을 한화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김원석과 나눈 SNS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선 김원석이 구단과 팬, 동료 들을 비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고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했다. 이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김원석의 대화를 단순 해프닝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고 한 인터넷 야구 커뮤니티에 공론화했다.

이같은 내용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한화는 김원석을 귀국 조치한 후 방출했다. 한화는 “사적인 SNS 개인 대화일지라도 부적절한 대화 내용이 유포된 만큼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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