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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앤제이가 가창한 ‘애심’은 사랑하기에 떠날 수밖에 없는 절절한 마음이 담긴 곡이다. 한가은(김소현 분)을 사이에 두고 세자 이선(유승호 분)과 왕 이선(엘 분)의 삼각구도가 전개되며 시청자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가비앤제이의 ‘애심’은 사랑에 애타는 주인공의 심경을 대변한다.
‘영원히 변치 않을 마음이기에 / 이럴 수밖에 없는 내 맘 아는지 / 이게 사랑이니까 / 나에겐 사랑이니까 / 애타는 내 맘을 아는지’라는 가사와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악기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누구나 쉽게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으로 완성됐다.
메이져리거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군주-가면의 주인’ OST Part.11 가비엔제이의 ‘애심’은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유통을 맡아 21일 정오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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