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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3' 송모지리 송민호, 이제는 '송화백'으로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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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2.27 08:32:04
사진-tvN ‘신서유기3’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신서유기3’ 송민호가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에서는 중국 샤먼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광소인 구랑위로 떠난 요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무천도사’ 안재현의 하얀 도복에 송민호가 예상외의 실력으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확인한 후 저녁식사로 그림 퀴즈를 진행했다.

송민호는 영화 ‘부산행’을 시작으로 ‘겨울왕국’, ‘명량’ 그리고 ‘애마부인’과 ‘E.T’까지 다양한 영화를 알아보기 쉽게 그려냈다.

특히 송민호는 특징을 과감하게 잡는 것은 물론 디테일도 잊지 않았다. 문제를 맞추면서 요괴들은 거듭 감탄했다. 강호동은 송민호의 그림실력에 노래 대신 이쪽을 해보라고 권유할 정도.

이같이 송민호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내며 형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맏형 강호동부터 규현까지 송민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그를 살뜰히 챙겼다.

시청자들 역시 ‘신서유기3’를 통해 송민호의 매력을 재발견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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