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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현, ‘맨투맨’ 특급 카메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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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7.02.14 08:33:18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윤서현이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맨투맨’에 카메오로 출격한다.

윤서현의 소속사 크다 컴퍼니는 14일 “윤서현이 JTBC 새 드라마 ‘맨투맨’에서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이 출연하는 영화의 열혈 감독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서현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에서 만년 과장 윤 과장을 맡아 남녀를 가리지 않는 케미를 자랑. 능청스럽고 현실감 넘치는 코믹연기로 감초의 역할을 톡톡히 뽐냈다.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제작진과 인연을 맺은 윤서현은 카메오 제안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고 ‘맨투맨’에서 열혈감독 역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예정. 생활연기의 달인인 그가 이번엔 또 어떠한 신스틸러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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