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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컴백을 한 은지원이 ‘젝스키스 재결합’에 대해 이 같은 단서를 달며 가능성을 언급했다.
은지원은 최근 인터뷰에서 젝스키스 재결합에 대해 “신곡 발표와 뮤직비디오 촬영 정도는 서로 마음이 맞고 시기만 맞추면 어떻게든 할 수 있겠지만 함께 활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은지원은 “멤버들이 나이가 들면서 각자의 생각들이 뚜렷해졌다. 모두를 컨트롤하면서 만족도 시켜줄 수 있는 회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젝스키스는 큰 인기를 누렸던 1세대 아이돌 그룹이다. 은지원과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고지용, 장수원으로 구성돼 1997년 데뷔했다. ‘폼생폼사’, ‘기사도’ 등 히트곡을 냈다. 2000년 해체했지만 재결합을 원하는 팬들이 적지 않다. 특히 젝스키스와 같은 1세대 아이돌 그룹으로 1999년 데뷔한 god가 지난해 12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한 뒤 젝스키스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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