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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은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C 미용실에서 얼음물 세례를 받은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마음을 더했다. 김서연은 앞서 SM C&C 송경애 사장의 지목을 받았다.
그녀는 “의미 있고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해서 영광이고, 저 한 명 마음을 보태는 것이긴 하지만 루게릭병 환우분들이 힘을 조금이라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다음 타자로 지휘자 금난새, 배우 김명민,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을 지목했다.
김서연은 얼음물 세례와 별개로 기부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루게릭병협회가 루게릭 환자들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자선활동 캠페인이다. 참가자로 지명된 사람은 24시간 내 얼음물을 뒤집어 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한 후 참가자 3명을 새로 선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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